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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에 앞서 점검해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는 무엇일까?
    예상질문에 집착하여 면접전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는 안되며 차분하게 기본적인 사항만 체크하고 긴장을 푸는 것이 효과적이다.

    - 첫인상을 중요시 한다.
    - 알아듣기 쉽게 말한다.
    - 좋은 표정을 짓는다.
    - 열심히 듣는다.
    - 조용히 두세번의 심호흡으로 긴장을 푼다.
    - 올바른 경어를 사용한다.
    - 자신의 언어스타일로 이야기한다.
    - 말끝을 분명히 한다.
    - 모든 질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답한다.
    -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

    - 지각은 절대금물, 30분전에 여유있게 도착하라.
    - 앉으라고 할 때까지 앉지마라.(무례해 보임)
    - 옷을 자꾸 고쳐 입지 말라.(자신없어 보임)
    - 시선을 자꾸 돌리거나 손/발장난을 하지 말라
    - 응답시 너무 말을 꾸미지 말라
    - 질문이 떨어지자 마자 바쁘게 대답하지 말라
    - 혹시 잘못 대답하였다고 해서 혀를 내밀거나 긁적거리지 말라
    - 머리카락에 손대지 말라(정서불안)
    - 면접대장에 자꾸 눈길을 두지 말라
    - 대화를 질질 끌지 말라
    - 연설하는 조로,또는 군대식 답변을 하지 말라
    - 질문에 대답을 못했다고 천정을 보거나 고개를 푹숙이고 바닥을 보지 말라
    - 질문 내용을 모른다고 얼버무려 답하지 말라
    - 자신있다고 너무 큰 소리로, 너무 빨리, 너무 많이 말하지 말라
    - 과장이나 허세로 면접자를 압도하려 하지 말라

    입사지원서의 경우 대부분 작성안내문에 의거하여 그대로 작성하면 되므로 별로 어려운 점은 없으나 상당히 다양한 항목을 작성해야 하므로 신중을 기하지 않으면 지원서가 지저분해 질 수도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가능하면 지원서를 작성하기 전에 원본을 '카피'하여 작성연습을 해본 후 원본에 베껴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많은 응시자들이 작성 안내문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지원서를 작성하여 잘못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아는 질문이라도 꼭 작성안내문을 확인하여 작성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수수하면서도 단정한 정장에, 밝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사진이 좋다. 명함판과 반명함판 크기의 사진을 요구하는 곳이 많으니, 두 가지 규격의 사진을 최근 3개월 이내의 것으로 충분히 준비해 두자.

    그룹사 입사지원서의 경우 대부분 지망계열사 및 업무를 기재하는 난이 있는데, 사실상 1지망 회사가 채용하는 회사라고 보면 된다. 1~3지망 정도를 명시하게 되어 있지만 대부분 1지망위주로 채용하기 때문에 1지망 회사를 잘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소 또는 긴급연락처 부분은 우편번호, 통, 반까지 세밀하게 적어 주는 것이 필요하고,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등 비상연락처를 정확히 명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상연락처로 친척집이나, 이웃집 번호를 명기할때에는 자신과의 관계를 꼭 밝혀 두는 것이 필요하다(삼촌댁, 하숙집 등)

    출신학교와 학과명 내지 전공은 서류전형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작성안내문 대로 정확하게 작성해야 한다. 특히 요즘 대부분의 입사지원서가 전산화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코드나 학과/전공코드를 기재할 때에는 신중을 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격, 면허는 가능한 한 빠짐없이 기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지망하려는 회사의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 있는 것이라면 꼭 기재하기 바란다.

    자격, 면허는 가능한 한 빠짐없이 기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지망하려는 회사의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 있는 것이라면 꼭 기재하기 바란다.

    가족관계도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순으로 빠짐없이 기재하되 공간이 부족할 때에는 앞의 순서대로 공란을 채워나가면 된다. 기타 가족의 직장명, 학교, 학력 등도 정확히 작성해야 한다.

    출신학교와 함께 서류전형 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성적이다. 성적을 산출하는 방법은 회사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특히 작성안내를 정확히 인지하여 작성하는 것이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는 평점/만점 방법으로 점수를 산정하는데 기준만점이 학교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준만점을 기준으로 재산정하여 기재한다.

    외국어의 경우 가능한 외국어를 모두 적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토익, 토플 등 공인외국어시험 점수는 꼭 기재하고 증명서 사본을 첨부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기타내용도 작성안내문에 의거하여 정확히 기재하는데, 가능하면 날짜 등은 정확하게 기재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어느 회사나 작성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에는 입사취소 또는 퇴사된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간혹 대기업들 중 입사지원서 외에 전산처리용 입사서류를 병행 작성토록 하는 곳이 있는데, 이 때는 전산처리용이라는 점을 감안, 잘못 기재하면 에러가 나므로 지원서 안내문을 읽고 그 지시에 충실히 따른다. 이를 실수해 탈락하는 비율이 10%를 넘는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입사원서와 전산서류를 함께 제출할 경우에는 두가지의 내용이 똑같아야 함을 물론이다.